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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개시 전에 임차권등기를 마친 임차인, 배당요구를 해야 할까?
판례 해설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임차인은 배당요구를 해야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배당요구 종기까지 배당요구를 해야만 배당을 받을 수 있고, 만약 이때까지 배당요구를 하지 않으면 배당이의 또한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권형필 변호사
2021년 11월 26일


소액임차권 설정 행위가 사해행위로 판단되는 경우란?
임대차보호법에 따른 소액임차권 설정 행위가 채무자의 채무 초과상태에서 경매개시 직전에 이루어진 것이라면 다른 채권자의 채권을 해하는 사해행위로 판단된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12월 11일


임대인의 임대차 보증금 반환과 임차인의 임차권 등기 말소의 관계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었음에도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서 임차인이 임차권 등기를 설정했다면, 그 임차권 등기를 말소시키기 위해서는 임대인이 먼저 임대차 보증금을 반환해야 한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12월 4일


배당요구 종기 이전에 확정일자를 갖춰서 배당요구를 했다면, 배당요구 종기 이후에 이를 정정할 수 있을까?
이미 배당요구 종기 이전에 확정일자에 기한 배당요구를 했다면, 배당요구 종기 이후에는 이를 정정하는 주장을 할 수 없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10월 30일
상가건물 임차인이 2기 차임을 연체한 경우, 임대인이 임대차 계약을 해지했다면 상가임대차보호법상 갱신 청구권을 침해하는 무효인 행위일까?
상가 임차인이 갱신 전부터 차임을 연체하여 갱신 후에 차임 연체액이 2기의 차임액에 이른 경우, 임대인은 2기 이상 차임 연체를 이유로 갱신된 임대차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8월 3일
부동산을 점유하는 명의신탁자가 유익비를 지출한 경우, 유익비 상환을 청구할 수 있을까?
계약 명의신탁에 있어서 점유자가 유익비를 지출할 당시에 계약관계 등 적법한 점유 권원을 가졌다면, 그 지출비용이나 가액 증가액 상환의 기준은 민법상 유익비 상환 청구권이 아니라, 그 계약관계를 규율하는 법조항 또는 법리이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7월 20일
상가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어 재계약 할 경우,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차임 증액에는 제한이 있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제11조 제1항은 임대차 계약이 종료한 후 재계약을 하거나, 임대차 계약 종료 전이라도 당사자 합의로 차임 등을 증액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7월 13일
무자력 상태인 채무자가 소액임차인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수익자인 임차인의 악의는 추정된다.
무자력 상태인 채무자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이는 사해행위에 해당하며 채무자의 사해의사가 인정된다면 임차인의 악의는 추정된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6월 29일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우선변제권을 갖는 소액임차인이 경락기일까지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다면, 배당에 참가할 수 없음은 물론, 부당이득반환 청구권을 행사할 수도 없다.
배당요구를 해야 하는 채권자가 자신이 가진 우선변제청구권만을 믿고 적법한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다면, 배당에 참여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배당받은 후순위 채권자에게 대항할 수도 없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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